|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시립무용단 & 싱가폴 당대예단(DES Arts) 공동 프로젝트 공연’이 18일 구미문화예술회관에서 막이 올랐다.
구미시의 무용 역사를 바탕으로 예술을 통한 싱가포르와의 교류와 발전, 아시아 무용의 미래 비전을 확립하기 위해 마련된 공연을 주최한 당대예단(DES Arts)은 2004년도 DES의 창립자인 MDm Yan Choong Lian의 예술적인 목적으로 설립돼 예술 감독인 Ms. Yap Guat Khim와 무용 감독인 Ms. Sharon Low 가 지도해 왔으며 독특한 독자성을 인정받아 왔다.
한편 구미시립무용단과 당대예단은 손님, 마중, 배웅이란 테마로 공연했다. 특히 사물놀이의 이미지를 주제로 무대예술로 각색한 ‘농현’무대를 통해 악기 연주와 춤의 역동성과 우리 춤의 흥을 느낄 수 있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