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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독일대사 금오공대 입주기업 방문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18일
ⓒ 경북문화신문

한스-울리히 자이트(Hans Ulrich Seidt) 주한 독일대사 일행이 지난 14일 금오공과대학교(총장 우형식)를 방문했다.


 금오공대 창업진흥센터(센터장 채석)의 입주기업인 (주)원바이오젠(대표이사 김원일)을 언론에서 접한 주한 독일대사의 방문요청에 의해 이뤄진 방문에는  (주)원바이오젠과 독일 바이오 의약 기업과의 실질적인 협력 관계를 모색하기 위해, 프리드리히 스토킹어(Friedrich Stockinger) 한독 상의 회장과 마틴 투치(Martin Tutsch) 상무담당관이 동행했다.


금오공과대학교 산학협력활동의 우수사례로 꼽히는 (주)원바이오젠은, 2006년부터 금오공과대학교 창업진흥센터에 입주했다. 이후 대학의 에너지․융합소재공학부(권오형 교수)와의 산학공동 연구개발을 통해 첨단 의료용 소재를 개발하는 벤처기업으로서 2008년 ‘지식경제부 장관상’ 수상 및 ‘경북 스타벤처기업’에 선정됐다.


또 첨단 의료용 소재분야 10여종이 넘는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2010년에는 3천만달러 규모로 중국기업의 투자를 유치해 현지에서 폴리우레탄 폼 드레싱제(이노폼) 제품생산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제품으로는 폴리우레탄 폼 드레싱제(이노폼, 테라솝), 하이드로콜로이드 드레싱제(레노덤), 흉터개선용 실리콘 젤 드레싱제(렘스카) 등의 습윤드레싱제가 있다.


이중 독일 대사가 직접 관심을 갖고 있는  제품은  첨단메디컬텍스타일인 조직유착방지막(써지큐라) 등으로써  구미시 1공단에 신축하고 있는 공장(2011년도 10월 완공)에서 출시를 준비 중에 있다.


한편 (주)원바이오젠은 유럽품질인증규격(CE)를 보유하고 있으며, 독일의 바이오 의약기업과 협업해 해외시장으로 진출하는 성공적인 결과가 이뤄 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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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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