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상주시, 각계 석학 참여한 미래정책 연구위원회 출범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18일
위원장에 성균관대학교 김준영 총장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시장 성백영)가 주요시책의 수립에 대해 연구ㆍ조언ㆍ권고ㆍ자문을 하기 위한 상주시 미래정책연구위원회(이하 위원회)를 18일 출범시켰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이상배 위원장,위촉 위원,한나라당 성윤환 국회의원, 김진욱 의장, 윤홍섭 부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발족한 위원회 출범식에서는 위원장으로 지역 출신인 성균관대학교 김준영 총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또 기획재정, 산업경제, 문화관광, 환경복지 등 4개 분과에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갖춘 대학교수, 연구소 연구원, 분야별 전문가 등 24명과 고문 및 자문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원장으로 선출된 성균관대학교 김준영 총장은 수락인사를 통해 “고향 상주발전을 위해 미력하나마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며 “중앙차원에서 지역을 정확히 보고, 국가 시책에 부응하면서 상주의 실정에 맞는 전략을 개발하고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 이상배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석학들로 구성된 미래정책연구위원회의 왕성한 정책개발이 기대된다"면서 상주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한나라당 성윤환 국회의원은 또 축사에서 “고향의 발전을 위해 상주가 먹고 살만한 정책, 실현 가능한 정책 등 상주발전을 위해 많은 정책 제안을 해 주길 바란다"면서 " 살아 움직이는 위원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위촉된 상주시미래정책연구위원회는 중앙부처에 정책자문과 국책과제를 심사하는 고려대 2명, KAIST 1명, 성균관대 2명, 한국외대 1명, 홍익대 1명, 경주대 1명, 경북대 4명 등 대학교수가 12명으로 가장 많고, 정부와 주요기관의 정책 연구와 과제를 주 임무로 하는 연구기관의 책임연구원 4명(삼성경제연구소,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한국문화관광연구원, 경북테크노파크)과 각계 전문가 그룹 7명(회계사, 건축사, 엔지니어링 대표, 관광공사, 방송인등)과 공무원 1명으로 구성됐다. 출신지 별로는 상주시 출신 인사 12명, 서울, 인천, 충주 등 타 지역 출신은 12명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18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 해평면 낙산리 고분군 야행...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한나절 산책 15] 낙동강변 큰금계국을 따라서..
신간]초서의 자형을 완전 해독하다 《초결백운가》..
경북도, 2차 공공기관 유치 총력..
구미재향경우회, 청소년 선도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펼쳐..
구미시, 내년 국비 확보 위해 기획예산처·지방시대위 방문..
김천대학교 윤옥현 총장 3연임 확정..
상주시, 수산물 구매...온누리상품권 최대 2만원 환급..
경북도, 취업 취약 청년 지원사업 나서..
경북도, 제1회 추경예산안 1조 2,819억 편성..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오피니언
의사는 모니터를 보면서 일상의 일인 듯 담담하.. 
6월의 첫 번째 금요일이다. 기자는 이른 아침.. 
"신분증 준비해 주세요~.""마스크 좀 내려 .. 
새옹지마(塞翁之馬) : 변방의 늙은이의 말.塞..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