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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차병원 사랑의 무료검진 펼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21일
독거어르신 등 지역민 1천여명 초청
ⓒ 경북문화신문

차의과학대학교 부속 구미차병원(병원장 조 수호)은 지난20일부터 22일까지 지역 독거어르신 등 지역민 1,000여명을 병원으로 초청해 골다공증 무료검진을 실시했다.


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중년 여성 3/1에서 흔하게 나타나는 골다공증은 나이가 들거나 호르몬 부족으로 뼈의 골량이 적어지면서 작은 충격에도 뼈가 쉽게 손상되고 수술이나 치료를 할 때도 뼈가 잘 붙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또 “뼈의 소리 없는 도둑이라 불리는 골다공증이 무서운 이유는 증상이 잘 나타나지 않아 뼈가 부러져 통증이 있어야 알 수가 있기 때문으로 모든 부위에 골절이 나타날 수 있지만 손목뼈, 척추, 고관절에서 잘 나타나며 예방은 정기적인 검사가 최선”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구미차병원에서는 오는 29일과 30일에도 뇌혈관질환과 심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혈관상태를 확인하는 죽상동맥초음파검사와 콜레스테롤 검사를 무료로 시행할 계획이다.


죽상동맥초음파무료검사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50세 전후 지역민 2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검사 특성상 사전 예약을 받는다.


조수호 병원장은 “평소 방심했다가 나타나는 것이 병이다”면서 “골다공증이나 혈관질환 평소에 정기적인 검사로 중병을 예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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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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