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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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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 구미후원회 (수석대표 최중근/ 탑정형외과 원장)발기인 대회 및 창립총회가 16일 금오공대 본관 7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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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중근 수석대표 |
최중근 수석대표가 이끄는 구미후원회 행사에는 박동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무총장, 왕상한 KBS 심야토론 사회자이면서 서강대 교수인 유니세프 특별대표, 우형식 금오공대 총장이면서 구미 후원회 대표, 정순욱 산업대학원장, 류성훈 구미시 의사회장, 심정규 금오공대 발전후원회장이면서 도의원, 우부선 금오공대 총동창회장, 김점호 금오공대 최경자 과정 팀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박동은(여)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무총장, 왕상한 KBS 심야토론 사회자▪특별대표, 우형식 금오공대 총장 ▪유니세프 구미후원회 대표 등 인사말과 격려사에 이어 최중근 수석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거창하고 대단한 그 무엇보다도 우리들 주위의 다른 사람들을 돌아봐 줄수 있는 양심이 있다면, 지금도 따스한 마음을 가진 이들이 더 많다는 사실을 세상에 보여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유니세프는 국적과 인종, 이념, 성별 등에 상관없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어린이가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달려가 도움의 손길을 주고 있다. 이를 통해 어린이의 건강과 교육, 평등보호를 위해 인도주의를 실천하고 이바지하는 목적에 부응하기 위해 유니세프 구미후원회를 결성하게 됐다.
<서 일주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