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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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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밝은마음 봉사단(부장 박성호)이 인동보건지소(구미보건소장 이원경), 구미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상조)과 연계하는 뇌졸중 환우 재활프로그램을 전개했다.
봉사단은 지난 10년간 강동지역 뇌병변, 지체장애우들에게 창의적이고 차별화된 프로그램(초콜릿 만들기, 리본공예교실 등)으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쳐왔으며 특히 뇌졸중 환우들을 위한 나들이 및 가사지원 봉사는 신체적 기능회복은 물론 삶의 의욕과 자신감을 고취시켜 주고 있어 의미가 깊다.
한편 삼성전자 밝은마음 봉사단은 “인동보건지소와 구미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힘을 모아 좀 더 창의적으로 질 높은 재활프로그램을 환우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사랑과 희망을 심어줄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