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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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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안동을 사랑하는 순수한 애향심으로 우정과 친목을 도모하면서 제2의 고향인 구미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연합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12일 제9회 재구미 안동지역 고교 연합 동문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 정재명 재구미 안동지역 9개 고등학교 연합회 회장>은 고향 안동을 사랑하는 애향심을 배가시켜 제2의 고향인 구미를 발전시키는데 밑거름이 되자고 거듭 강조했다.
이처럼 연합회의 친목도모와 돈독한 우정의 힘을 밑거름 삼아 구미를 더욱 발전시키도록 해야 한다는 가치관을 실천해 오고 있는 정회장은 친목도모와 화합의 장인 <제9회 재구미 안동지역 고교연합 동문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면서 성실성과 리더십이 높게 평가됐다.
안동출신의 권오을 국회사무총장, 남유진 구미시장, 심정규 경북도의원, 김성조 의원의 부인 조영심 여사를 비롯한 구미지역 유수의 기관단체장과 김성조, 김태환, 김광림 국회의원의 축하메시지가 답지한 가운데 열린 동문 체육대회에는 8명여명이 참석, 대성황을 이뤘기 때문이다.
" 지역과 출신지를 뛰어넘어 대화합과 사랑을 이루는 대표적인 곳이 구미가 아니냐"는 정회장은 " 연합회의 역량을 더욱더 배가시켜 구미지역 발전의 밑거름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구미사랑 예찬론>을 거듭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