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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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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21일 김천예술고등학교(이신화 교장)가 김천시에 거주하는 6.25 참전용사 세 가정에 성금과 선물을 전달하면서 6.25참상을 들어보는 위문행사를 가졌다.
김천예고는 매년 6월 보훈의 달 행사의 일환으로 제1함대사령부 김천함과 자매결연을 통해 해군장병들을 위한 “사랑스런 동해 바다여 평안하여라”를 주제로 동해문화 예술회관에서 제1함대사령관 및 부대장병, 동해시기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연을 선보여 왔다.
올해는 지난해에 이어 6.25 참전용사 세 가정을 찾아가는 살아있는 보훈행사로 호국보훈의 마음을 실천했다.
이에 앞서 김천예고는 한 학년이 한 가정을 방문하기로 하고, 전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100여만원의 성금을 모금했다, 이를 통해 선물과 성금을 마련하고 참전용사의 희생에 보은하는 살아있는 안보의 교육이 되도록 했다.
== R T Y 2 1 . C O M전세계 5개국 L I V E 생 방 송 ==
- (합)로얄ㅋr·지 노 한국담당 영업팀
06/26 23:00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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