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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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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임오동(동장 권순원)은 22일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양심화분 20개를 새단장 했다.
특히 이들은 지난 봄 양심화분에 식재한 팬지를 깨끗하게 정리해 계절에 맞는 주황색 메리골드 2천여본을 불법생활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지역에 심었다.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은 "그동안 시들어버린 양심화분이 항상 마음에 걸렸다"면서 "형형색색의 여름꽃을 식재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즐겁게 하는데 일조를 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권순원 동장은 "양심화분을 통해 버려진 양심과 깨끗한 거리환경을 되찾으려고 했다"며 "동참해 준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 R T Y 2 1 . C O M전세계 5개국 L I V E 생 방 송 ==
- (합)로얄ㅋr·지 노 한국담당 영업팀
06/26 22:40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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