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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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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27일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고용노동부 구미지청,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과 건강한 일터 Navi인증제를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3자간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참석자 소개, 기관장 인사말, 협약내용 설명, 3자간 협약서 서명, 참석자 전원의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된 협약식에서 남유진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건강한 일터 Navi 인증제의 활성화를 위해 다 같이 노력 하자”고 당부했다.
또 유한봉 고용노동부구미지청장은 “인증사업장에 산업안전보건에 관한 각종 주요정책 및 제도를 안내해 건강한 일터 Navi 인증제의 실효성을 거둘 수 있도록 상호 관심과 공동노력을 적극적으로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성수원 한국 산업안전보건공단 경북북부지도원장도 “업무협약을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적극적 대책이 마련됐다”면서 “건강한 일터 Navi 인증을 위한 물리적 작업환경 영역(KOSHA 18001) 획득 기술지원과 정보공유 및 자료 지원에 적극 협력 하겠다”고 약속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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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좌부터/유한봉 지청장, 남유진 시장, 성수원 지도원장 |
한편 ‘건강한 일터 Navi 인증제’는 구미시가 근로자의 건강과 안정을 위해 사업장의 작업환경은 물론 개인의 건강까지도 책임지기 위해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건강 도시 구미의 브랜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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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로얄ㅋr·지 노 한국담당 영업팀
06/28 22:36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