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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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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선산읍 농업경영인회가 27일 유휴농지에서 수확한 우리밀을 경남합천에 소재한 우리밀 영농조합에 납품했다.
당초 1천 500가마 정도의 수확을 예상한 경영인회는 이상 기온 현상 등으로 계획 생산량보다는 다소 감소해 안타까움이 없지 않았지만, 겨울철 유휴농지 활용으로 농가 소득증대와 전통 우리밀 살리기의 기본성과를 이뤘다고 흡족해 했다.
겨울철 유휴농지를 이용, 전통 우리밀 재배 사업 실시를 통해 농가소득증대를 도모한데 대해 격려한 권순형 선상읍장은 " 농업경영인회에서 보다 많은 수익사업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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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로얄ㅋr·지 노 한국담당 영업팀
06/28 22:31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