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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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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청년회의소(회장 문동환)가 꿈과 희망이 가득한 아름다운 어린시절의 추억과 유익한 문화의 장을 만들기 위해 지난 18일 구미초 강당에서 ‘희망플러스 퀴즈 놀이마당’을 열었다.
놀이마당 행사에는 조명래 교육장, 윤창욱 경상북도의회 운영위원장, 정하영, 박세진, 김상조 구미시의회 의원, 이영훈 한국청년회의소 중앙회장, 지우효 경북지구청년회의소 지구회장과 관내 초등학생 35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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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옥계동부초 6학년 정지승 학생 |
퀴즈대회는 1차예선 ‘OX퀴즈’와 2차예선 ‘골든벨 퀴즈’, 3차 본선으로 치러졌다. 경기 결과 정지승(옥계동부초 6년)학생이 1등의 영예를 안으면서 장학금 50만원을 수상하고 아울러 해당학교에는 대형 TV가 지원됐다.
또 2등은 장동건(구평남부초 6년)학생과 황채영(고아초 6년)학생이 차지, 30만원의 장학금과 소속 학교에 물품(25만원 상당)이 지원됐으며 3등에는 김수헌(봉곡초 6년), 김연주(구미초 6년), 박낭(구미초 6년)학생이 각각 차지하면서 장학금 10만원을 수상했다.
문동환 회장은 “희망플러스 퀴즈놀이마당을 통해 구미의 미래가 밝다는 것을 보여 주리라 믿는다”면서 “어린이 여러분의 꿈과 희망의 나래를 마음껏 펼치기 바란다”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