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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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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읍 원호2리에 대지 500㎡, 건물 86.38㎡규모의 새마을 회관이 준공됐다.
지난 29일 김대호 경상북도의회 의원과 이명희, 강승수 구미시의회 의원, 김국진 새마을회관 건립 추진위원장 및 주민 50여명이 회관 건립을 축하하기 위해 자리를 함께 했다.
준공식은 감사장 전달, 현판제막, 테이프 커팅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김국진 위원장은 “착공 및 준공에 이르기 까지 모든 과정을 꼼꼼히 체크하면서 보다 나은 모습의 새마을 회관 건립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또 이수영 읍장은 “새롭게 준공된 새마을회관은 원호2리 주민들의 쉼터이자 화합의 장소인 만큼, 내집처럼 아끼고 많이 이용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