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4공단 지역 단수, 구미시 긴급조치 했으나 양포, 산동, 장천 일부 고지대 급수 중단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30일
4공단 단수사태 화보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는 30일 오전 3시 40분 경 수자원공사 송수관 관로 이상으로 4공단 배수지 용수 공급이 중단됨에 따라 관계 기관 및 전 공무원 비상 사태에 돌입한 가운데 사고 수습에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


사고로 4공단 지역과 양포동, 산동, 해평, 장천 일부지역 용수 공급에 차질이 예상되자, 시는 오전 5시 50분 구미시장 주재로 상하수도사업소에서 비상대책회의를 갖고 사고 대책 마련에 나섰다. 이어 오전 9시에는 구미권관리단과의 대책회의를 통해 신속한 원인 규명과 긴급 복구를 당부했다.


발 빠른 대응으로 양포동, 장천면, 산동 일부 고지대를 제외하고는 생활용수 는 정상 급수되고 있으며 4공단 지역 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 급수차량 81대(수자원공사 70대, 소방차량 10대, 구미시 1대)를 확보, 공업용수 공급에도 전력을 다하고 있다.


 이날 남유진 구미시장은 생활용수 공급 차질로 불편을 겪고 있는 일부 고지대와 아사히 글라스 등 4공단 기업체들을 방문, 불편사항을 접수, 주민 불편 최소화와 기업체 생산 가동에 차질이 없도록 비상급수에 만전을 기울였다,또 사고가 마무리 될 때 까지 전 공무원이 비상체제로 근무할 것을 지시했다.














  ▶4단지 배수지에는 살수차와 소방차가 계속해서 물을 공급하고 있다.


 


 












  













 













  ▶구미시 고아읍 괴평 취수원 인근에서는 배관 보수 공사가 한창이다.













 














  ▶하지만 현장상황을 파악하기 위해 투입된 잠수부는 빠른 물살때문에 손을 놓고 있다.













  ▶복구를 위해 포크레인이 속속들이 현장에 투입 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6월 30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 해평면 낙산리 고분군 야행...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한나절 산책 15] 낙동강변 큰금계국을 따라서..
신간]초서의 자형을 완전 해독하다 《초결백운가》..
구미재향경우회, 청소년 선도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펼쳐..
경북도, 2차 공공기관 유치 총력..
구미시, 내년 국비 확보 위해 기획예산처·지방시대위 방문..
김천대학교 윤옥현 총장 3연임 확정..
상주시, 수산물 구매...온누리상품권 최대 2만원 환급..
경북도, 취업 취약 청년 지원사업 나서..
경북도, 제1회 추경예산안 1조 2,819억 편성..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오피니언
의사는 모니터를 보면서 일상의 일인 듯 담담하.. 
6월의 첫 번째 금요일이다. 기자는 이른 아침.. 
"신분증 준비해 주세요~.""마스크 좀 내려 .. 
새옹지마(塞翁之馬) : 변방의 늙은이의 말.塞..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