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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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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8일 발생한 구미 전지역 단수 사태에 이어 50여일만인 6월 30일 또 단수사태가 발생하자, 김성조, 김태환 의원이 한국수자원 공사 사장의 사퇴를 촉구했다.
양 국회의원은 30일 성명서를 통해 사상 초유의 구미지역 단수사태가 발생한지 두달도 안된 시점에서 다시 구미4공단 일대에 공업용수와 생활 용수 공급이 중단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발생했다면서 수자원 공사 사장의 사퇴를 거듭 촉구했다.
양 국회의원은 또 지난 5월 대규모 수돗물 공급이 중단되었을 당시 지역 국회의원들을 비롯해 자치단체는 단수사태가 예견된 인재인 만큼 관련자를 처벌할 것과 장마를 앞두고 재발방지를 위한 조치를 취해줄 것을 강력히 요구했고, 황우여 한나라당 원내대표가 구미 현장을 방문했을 당시, 재발방지를 약속했던 사실에 주목하고, 수자원 공사는 이러한 요구를 무시하고, 적절한 안전 조치를 취하지 않아 제2의 사태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양 국회의원은 수자원 공사 사장에 대해 두 번의 인재로 인해 고통을 겪고 있는 구미시민에 대한 사과와 함께 즉각 사퇴해야 하고, 두 차례의 단수에 따른 구미시민과 기업체가 겪은 유무형의 손실에 대한 합당한 보상이 이뤄지도록 즉각 조치하라고 요구했다.
또 거듭되는 사고로 수자원공사의 상수도관리체계의 허점이 드러난 만큼 광역상수도 관리를 지방자치단체에게 즉각 이관하라고 요구했다.
이에 앞서 지난 5월 8일 구미전지역에 대한 단수 사태 발생당시, 김성조 의원은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회 회의를 통해 한국 수자원 공사 사장의 사퇴를 공식적으로 요구한 바 있다.
한편 수자원 공사 사장은 5월 8일 단수사태가 발생했는데도 불구하고, 현장에 나오지 조차 않아 시민들로부터 분노를 샀다.
4대강 찬성론자지만 지난번과 이번 단수 사태는 모두 4대강 사업으로 인한 인재인 것은 분명하다 구미시장,2국회의원은 더 이상 누구를 탓하거나 변명만 하지 말고 물러나는게 구미시민을 위한 길이다라는 것을 명심하기 바란다.
07/01 09:51 삭제
단수..이제 기가막혀 말이 안나온다.수자원사장 백놈 갈아봐야 뭐하겠니? 근본원인 홍수와재앙유발 낙동강보를 전부 당장 철거해야 답이 나오지..
07/01 06:45 삭제
맨날 물 가지고 지랄이야.. 이제 겨울 동파될 일만 남았네...
06/30 16:30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