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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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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전자 정보 기술원 제 3대 원장에 안병화 (59)대중소기업 협력 재단 사무총장이 최종 확정됐다. 신임 안 원장은 7월 1일부터 업무에 들어간다.신임원장 공모에는 5명이 지원했었다.
2011년 7월 1일부터 3년동안 구미전자 정보기술원을 이끌어갈 안 원장은 인천중소 기업청장, 대구 경북 중소기업청장과 최근에는 대 중소 기업 협력재단 사무총장과 동반성장 위원회 사무국장을 지냈다.
안원장은 " 구미 전자 정보 기술원을 지역 경제 조정의 거점으로 기업간 협업시스템을 구축하고, 녹색 중소, 벤처기업과 R&D를 연계하는 종합지원 기관의 위상을 정립하겠다"고 밝혔다.
또 " 중앙정부와 그동안 다져놓은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 경제 대사 역할을 열정적으로 추진해 기업 육성과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약력>
▶충북 괴산 출생 ▶청주상고, 충주대 경영학과 졸업 ▶연세대 경영대학원 경영학 석사 ▶홍조근정 훈장▶대통령 표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