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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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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가 상반기 복고열풍의 주역인 뮤지컬 ‘젊음의 행진’을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 동안 오후 7시 30분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
뮤지컬 ‘젊음의 행진’은 80년대 ‘송승환-왕영은’이 진행을 맡아 최고의 인기를 누린 쇼 프로그램에서 제목을 따온 작품이다. ‘송승환’이 '프로듀서'하고 배금택의 인기만화 ‘영심이’에서 모티브를 따온 콘서트 향연이다
80~90년대 가요TOP10 5주 연속 1위에 빛나는 대한민국 최고 인기 가수들의 히트곡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무대인 젊음의 행진에는 나미의 ‘인디언 인형처럼’, 룰라의 ‘날개 잃은 천사’, 신승훈의 ‘보이지 않는 사랑’ 등 당대 최고의 히트곡을 뮤지컬 무대에서 새로운 느낌으로 만날 수 있게 된다.
관람료는 R석 30,000원 S석 20,000원이며 관람권은 지정 예매처와 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에서 예매 가능한다
문의 054)420-7823~6 (http://www.gcart.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