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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기업, (주)영도벨벳 선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7월 01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는 7월, 이달의 기업으로 (주)영도벨벳을 선정하고 1일 시청 국기게양대 앞에서 사기(社旗)게양식을 가졌다.


한국 최초의 벨벳직물 개발 및 수출업체인 (주)영도벨벳은 1973년 일본 하세가와사와 기술제휴를 맺고 연사부터 가공 및 완제품까지 일괄 생산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총 182대의 래피어직기는 연간 800만야드로 세계 최대의 벨벳 생산력을 자랑하며, 전체 생산량의 97%이상을 수출, 전 세계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 하고있다.


또 지난해 11월 제 47회 무역의 날 3천만달러 수출탑수상과 함께 12월에는 중진공 ‘10 월드클래스 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자타가 공인하는 대표적 강소기업으로 고용인원 210명 매출 459억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해 왔다.














 


국내 섬유업계에서 유래없는 성장률과 매출을 달성한 (주)영도벨벳은 전세계 최고급 벨벳시장을 공략하겠다는 야심찬 글로벌 전략아래 최신 섬유 트랜드를 습득, 차세대 신제품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 ‘Global Network’을 통한 국내·외 시장 선점이라는 계획을 세우고 2015년 벨벳 단일 품목 1억달러 수출을 목표로 지속적인 투자와 끊임없는 노력으로 눈부신 성장을 거듭해 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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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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