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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전국새마을합창제 성황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7월 02일
경기도 구리시 여성합창단 대상수상
ⓒ 경북문화신문

제3회 전국새마을합창제가 지난달 30일 구미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구미시가 주최하고 구미시새마을회와 구미새마을여성합창단이 주관한 합창제에는 서울 2팀, 경기2팀, 인천1팀, 대구1팀, 부산2팀, 경북2팀, 경남3팀, 전남1팀등 총 14팀 50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20인 이상 60인 이내로 구성된 아마추어 여성합창단은  자유곡 2곡을 선정, 피아노 반주를 원칙으로 예선· 본선 구분없이 당일 경연대회를 통해 우열을 가렸다.


 


남유진 시장은 영상 환영사를 통해“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해 달라”며 “대한민국 수출의 심장부이면서 문화를 사랑하고 아끼는 구미를 가슴에 품고 기억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 구미시 새마을회 박동진 회장은 “합창단원 여러분들의 서로 다른 개성의 목소리가 화합해서 정체되고 조화로운 화음으로 승화된 아름다운 합창은  듣는 사람들에게 가슴 깊이 감명과 희열을 선사해  신선한 삶의 활력소가 될 것”이라면서 “ 평소 갈고 닦아오신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해 좋은 성적을 거두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상-경기도 구리시여성합창단▶금상-경남 창원시그린여성합창단▶은상-서울특별시 용산구립합창단, 서울특별시 금천구구립합창단▶동상-인천광역시 부평구립여성합창단, 경기도 부천경기싱어즈, 대구광역시 달서구립합창단▶장려상-경남 거제시여성합창단, 부산광역시 남구오륙도여성합창단, 경북 경주시새마을한마음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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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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