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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산악회 울진 불영사▪ 불영계곡 탐방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7월 02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동구산악회(회장 장기동)가 지난 달 30일 회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북 울진에 있는 불영사와 불영계곡 탐방을 통해 자연환경에 대한 소중함을 재인식하고 친목을 도모했다.


신라 선덕왕 5년 의상대사가 창건한 불영사라는 이름은 사찰 서쪽 산위에 부처를 닮은 부처바위가 사찰 앞 연못에 비친데서 유래됐다.


특히 15키로미터를 굽이쳐 흐르는 불영계곡 중간 지점에 위치한 불영사는 사찰 내에 보물과 문화재를 다수 보유하고 있다.


근남면 행곡리에서 서면 하원리까지 15키로미터에 걸쳐 있는 불영계곡은 기암괴석과 깊은 계곡, 푸른물이 어우러져 절경을 이룬다.


1976년 12월 11일 명승지 제6호로 지정된 불영계곡은 여름철에는 피서지, 봄과 가을에는 드리이브 코스로 각광을 받는다.또 은어가 많이 서식하면서 낚시꾼들의 발길도 이어진다.


또 대부분 화강암으로 흰빛을 드러내는 불영계곡에는 계곡을 내려다 볼 수 있는 불영전, 선유정 등 2개소의 전망대가 있고, 부처바위, 중바위, 거북돌, 소라산, 의상대, 산태극, 수태극등 등 그윽한 전설이 얽혀 있는 30여개의 명소가 곳곳에 위치해 관광객을 맞고 있다.












  ▶장기동 회장


장기동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 산악회에 대한 깊은 애정과 회원간의 돈독한 우애에 힘입어 남부럽지 않은 산악회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면서 “ 깊은 역사와 빼어난 절경이 어우러진 불영사와 불영계곡 탐방을 통해 산악회의 더 낳은 발전과 회원 개개인의 삶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정하 총무


박정하 총무는 또 “ 즐거운 마음은 우리 산악회를 화목하게 하고, 회원들간의 친목을 도모하게한다”며 “ 탐방 결과가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 일주 취재본부장>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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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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