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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과 기쁨, 도전과 성취가 교차한 한해, 감회 새롭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7월 04일
성백영 상주시장 민선 5기 1주년 기념식
ⓒ 경북문화신문

상주시 민선 5기 1주년 기념식이 4일 시청 대강당에서 열렸다.


기념식에서 성백영 상주시장은 늘 충만한 애향심으로 ' 꿈이 있는 행복도시, 세계 속의 으뜸 상주' 건설에 적극 동참해 준 여러분에게 경의를 표한다면서, 고난과 기쁨, 도전과 성취가 교차한 한해였기에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


특히 상주 화령장 전투 전승 행사와 제9회 세계 대학생 승마 선수권 대회, 제 3회 대한민국 자전거 축전 개막식을 성공리에 치러냄으로써 상주의 위상을 드높였다고 평가한 성 시장은 시민이 주인인 열린 시정, 일과 성과 중심의 행정 조직 개편을 통한 시대를 앞서가는 새상주 건설에 진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그동안 추진해 온 새로운 상주발전의 기초를 다지기 위한 출향인사 10만명 찾기 운동과 클린 상주 만들기 운동, 공무원 친절운동을 지속해서 발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힌 성시장은 시내버스 단일 요금제 확대운영, 인천 국제공항 직통버스운행, 문화 회관 영화 상영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드리고 있고, 서민들의 보금자리인 7,8주공 아파트 건립과 2개의 시청사를 하나의 청사로 통합하는데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정의 최우선 과제인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10개 업체에 약 500억원의 투자를 이끌어냈다고 밝힌 성시장은 또 6천 500억원의 웅진 폴리실리콘 상주 제1공장이 준공된데 이어 8천500억원의 제2공장 건립을 위한 설계가 준공되고 있는 만큼 내년 말까지는 완공이 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오는 2013년부터는 매년 1조원씩을 투자하게 하는 등 상주시가 세계적인 태양광 산업의 중심도시로 탄생할 것이라고 전망한 성시장은 녹색산업 시대를 맞아 친환경 농업의 육성과 농산물 해외수출 확대, 국립 농업 생명 미래관 유치를 통해 대한민국 농업의 수도 상주가 점차 현실화 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신 낙동강 시대를 맞아 상주보와 낙단보, 상주 자전거 박물관, 국립 낙동강 생물자원관, 백두 대간권 현안사업 등을 연계한 새로운 문화관광 인프라가 조성되고, 사통팔달의 교통망확충으로 상주시가 대한민국 중심도시로 우뚝 서고 있다고 강조한 성 시장은 특히 세계 슬로시티 가입으로 상주의 문화적 가치를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만큼 향토문화의 계승 발전과문화관광 산업 발전을 위한 획기적인 전환전이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스포츠 분야와 관련 성시장은 K리그 돌풍의 주역인 상주상무피닉스 프로축구단과 세계적인 실력을 갖춘 상주시청 사이클팀은 60만 상주인의 애향심과 대화합을 이끌어 가면서 가족과 함께 하는 건전한 스포츠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나라 최고의 석학들이 참여한 상주시 미래정책 연구 위원회 출범을 통해 상주발전을 위한 백년대계의 계획을 수립하고, 실천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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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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