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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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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 환경안전그룹 김중진 부장이 쾌적하고 건강한 작업환경 조성을 통해 안전보건분야 최고의 사업장 구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4일 ‘2011년 산업재해예방 유공자 포상 시상식’에서 철탑산업훈장을 받았다.
1987년 10월 삼성그룹에 입사해 2005년부터 환경안전 부서장을 맡아 일해 온 김중진 부장은 사업장 내 안전보건활동을 성실히 수행한 결과 무재해 25배 8천393만 시간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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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진 부장 |
또 꾸준한 자기개발을 통해 보건학 박사 학위 취득 및 보건부문 저서 3건, 특허 1건을 출원하기도 한 김 부장는 현재 환경전국기업체 산업보건협의회 회장, 한국산업 위생학회 부회장, 한국작업 환경 관리협회 이사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