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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함께라서 행복한 나'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7월 05일
다문화가족과 함께 하는 부부캠프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다문화 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흔성)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다문화가족이 소통을 통해 하나가 되는 <다문화 가족과 함께하는 부부캠프>행사를 해평면 도리사에서 가졌다.


15쌍의 부부와 자녀, 강사, 진행요원, 자원봉사자 등 60여명이 함께 한 부부캠프에서는 '당신과 함께라서 행복한 나'라는 타이틀로 전국 다문화 사업 지원 강복정 팀장의 부부 소통교육,대전대 차성란 교수의 , '내 속의 보물 찾기', 한국여성CEO센터 조현순관장의 부 부에니어그램,이명숙 팀장의 '10년 뒤의 나 그려보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또 부부의 프로그램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별도로 설치한 놀이방에서는 3~7세의 아이들이 자원봉사 교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다문화 가족들은 부부소통교육을 통해 남녀의 차이를 이해하고, 자신을 돌아보는 기회를 가졌다. 또 부부에니어그램을 통해 자신의 특징을 인식하고, 배우자의 성격유형 및 잠재력을 확인했으며, 부부 자아존중감 특강을 통해서는 부부가 서로의 생각을 이해하고 아내의 장점을 찾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10년 뒤의 나 그려보기를 통해서는 현재의 나를 돌아보고 10년 뒤의 모습을 그려보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서로를 다독여줄 것인가를 생각하며 이틀간의 일정을 마쳤다.


다문화 가족지원센터는 오는 9월 중 다시 한 번 부부캠프를 실시할 예정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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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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