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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손 2곳 최종확인, 내려앉은 횡단관로 파손이 단수 사태원인 제공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7월 06일
한국 수자원 공사/ 4대강 사업과는 무관,기존입장 고수
ⓒ 경북문화신문

한국 수자원 공사는 6일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6월 30일 발생한 낙동강 횡단 관로 누수 사고에 따른 현황 및 복구계획을 밝혔다.


이날 박병돈 구미권 관리단장은 많은 강우량에다 빨라진 유속이 관로를 지탱하고 있던 하부의 흙더미가 침식되면서 바닥과 관로가 이격됐고, 이격된 곳으로 관로가 내려앉으면서 파손돼 누수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박병돈 단장이 사고지점과 원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또 사고관로 상류 100미터 지점과 하류 490미터 지점에 대해서는 준설작업 제외지역이기 때문에 4대강 사업과는 무관하다는 기존입장을 고수했다.


특히 관로가 파손되는 사건발생 직후 "관로를 보호하는 상단부에 콘크리트 보호장치를 하지 않아 파손되었다"는 시중의 여론과는 달리 확인결과 사고의 관로는 가로 4.3미터, 세로 2.7미터크기의 콘크리트 외벽안에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수자원공사측은 누수발생 지점이 2곳으로 최종 확인 됐다고 밝혔다.


또 복구 계획과 관련 6일 현재까지 누수지점 가물막이 공사를 마쳤고, 향후 누수 지점 현장 정밀 확인 후 복구방안을 수립,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횡단 관로 및 취수원 안정화 등 근본대책 강구를 항구대책으로 내놓았다.














  ▶5대의 양수기를 이용해 사고현장에 유입되는 강물을 빼내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7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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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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