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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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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는 6일 기업의 경영, 마케팅, 법률, 회계, 세무, 금융 등 전반적인 기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구미시 종합비즈니스 지원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공단대로 320-47(신평동) 금오공대 구, 캠퍼스내에 위치하고 있는 연면적 9천987㎡의 지하 1층~지상 5층의 규모의 센터는 총 사업비 87억원(국비 40억, 도비 10억, 시비 37억원 등 총 87억원이 투자됐다.
기업지원시설 및 기업체 입주 시설과 비즈니스룸, 접견실, 회의장, 상설전시장 등 기업 비즈니스를 위한 최적의 시설을 갖추고 있는 센터는 기업지원을 강화하고 기술개발 교육, 산업인력 양성 등 중소기업의 성장보육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에 잎서 센터는 지난 5월부터 입주 모집을 시작해 현재 출입국 관리사무소, (사)구미중소기업협의회, 대구은행, 세무사, 건축사, 컨설팅 등 기업지원기관과 성장 단계에 있는 벤처 및 중소기업들을 포함 25개 기관 및 단체, 기업체에서 130여명이 근무 중에 있다. 현재 약 65%의 입주가 완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