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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행정직 필기시험, 70명 모집에 1,965명 지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7월 08일
교육행정직 시험 최고 경쟁률 기록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에서 시행하는 교육행정직 필기시험이 오는 9일 10시부터 경상여자중・고등학교와 안동의 복주여자중학교에서 일제히 치러진다.


70명 모집에 1,965명이 지원한 이번 시험은 경북교육행정직 시험 최고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경산여자중․고등학교에서 43시험실 1,432명이, 복주여자중학교에서 17시험실 533명이 시험을 치룰 예정이다.


응시생들은 필기시험 장소를 사전에 확인하고 응시표・신분증・컴퓨터용 수성사인팬을 지참해 시험당일 09:20까지 입실할 것을 권장하며, 시험시작 10분전까지는 입실을 완료해야 한다.


한편 교육청 관계자는 “시험 하루전인 8일 오전에 응시생들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사항을 담은 문자메시지를 응시생 전원에게 발송해 보다 높은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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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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