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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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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청리면 소재 청심 한우영농조합 법인(회장 권용배)이 지난 4일 병성천 하초~가천구간 제방과 농로변을 대상으로 잡초와 덩굴류 및 잡목 정리와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특히 이들은 축사운영에 사용하는 110마력의 트렉터를 동원,다량의 잡초를 제거했다.
청리면 마을 주민들은“농경지 주변의 농로는 경작자 스스로 관리해야 하지만, 농촌인구의 고령화 등으로 한계가 있다”며 “ 하천변이 정리돼 각종 안전사고 위험이 해소 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권용배 회장은 “상주시에서 전개하는 클린 상주만들기 운동을 실천해 뿌듯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