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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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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이 10일 오전 9시 20분을 기해 경상남북도, 충청남북도와 전북일부에 호우특보를 발효 중인 가운데, 충청남도와 경남북서 내륙지방에는 시간당 20mm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있다.
강수량 현황(9일~10일 09시 현재, 단위:mm)을 보면 합천 282.0, 거창 171.0, 공주 76.0 연기 68.5, 부여 60.5, 보은 49.5 등이다.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10일 오전까지 주로 남부지방, 낮부터 충청남북도와 경북북부, 밤부터 서울.경기도와 강원도에 돌풍,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