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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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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부기 조직국장>
특정 조직이 발전하려면 중심이 건재해야 한다. 이래야만 조직이 활성화되고, 주관하는 행사가 진가를 발휘하면서 빛을 발하게 되는 것이다.
이처럼 환경연수원 산하에 있는 자연사랑연합회(회장 양병구)가 갈수록 빛을 발하는 이면에는 김부기 조직국장의 보이지 않는 노력이 주효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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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환경연수원 |
특히 해당 단체의 모든 행사에 솔선수범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회원들을 설득하는김 국장의 노력은 가히 감동적이 아닐 수 없다. 더군다나 김국장은 회원들의 복지측면에도 각별한 관심을 쏟는다.해당 단체와의 협의를 통해 참석하는 회원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사전 조율에 철저를 기울이는가 하면 단체와 회원간에 원만한 교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아름다움 그 자체라고 볼 수 있다.
회원간의 친목도모는 물론 단체와 단체간의 돈독한 우애를 다지는 김국장의 이러한 노력이 아름다운 결실로 이어지면서 회원들의 칭찬은 자자할 정도다.
김부기 조직국장이 이처럼 특유의 장점을 발휘할 수 있는 이면에는 인동향교 유도회 조직부장, 청룡사 신도회 총회장, 불교대학 청룡사 교학처장, 구미시 평생교육원 대학원 제7기 회장, 인동새마을 금고 5-6대 이사 등을 거치며 회원 모집 및 관리에 뛰어난 능력을 발휘한 이력이 밑받침됐기 때문이다.
한편 유성엽 환경연수원장과 양병구 자연사랑 연합회장은 김부기 국장에 대해 " 단체에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인물"이라고 평하고 " 김국장의 순수한 열정이 단체 활성화에 기폭제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부기 조직국장은 또 " 할수 있는 역량에 따라 최선을 다할 뿐"이라면서 " 더 이상도, 더 이하도 아닌 오로지 성심성의를 다하고 있다"고 겸손해 했다.
<서 일주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