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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모집, 관리의 귀재

서 일주 취재본부장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7월 11일
김부기 환경연수원 산하 자연사랑 연합회 조직국장
ⓒ 경북문화신문

<사진/김부기 조직국장>





특정 조직이 발전하려면 중심이 건재해야 한다. 이래야만 조직이 활성화되고, 주관하는 행사가 진가를 발휘하면서 빛을 발하게 되는 것이다.


이처럼 환경연수원 산하에 있는 자연사랑연합회(회장 양병구)가 갈수록 빛을 발하는 이면에는 김부기 조직국장의 보이지 않는 노력이 주효하기 때문이다.














  ▶경상북도 환경연수원


특히 해당 단체의 모든 행사에 솔선수범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회원들을 설득하는김 국장의 노력은 가히 감동적이 아닐 수 없다. 더군다나 김국장은 회원들의 복지측면에도 각별한 관심을 쏟는다.해당 단체와의 협의를 통해 참석하는 회원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사전 조율에 철저를 기울이는가 하면 단체와 회원간에 원만한 교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아름다움 그 자체라고 볼 수 있다.


회원간의 친목도모는 물론 단체와 단체간의 돈독한 우애를 다지는 김국장의 이러한 노력이 아름다운 결실로 이어지면서 회원들의 칭찬은 자자할 정도다.


김부기 조직국장이 이처럼 특유의 장점을 발휘할 수 있는 이면에는 인동향교 유도회 조직부장, 청룡사 신도회 총회장, 불교대학 청룡사 교학처장, 구미시 평생교육원 대학원 제7기 회장, 인동새마을 금고 5-6대 이사 등을 거치며 회원 모집 및 관리에 뛰어난 능력을 발휘한 이력이 밑받침됐기 때문이다.


한편 유성엽 환경연수원장과 양병구 자연사랑 연합회장은 김부기 국장에 대해 " 단체에 없어서는 안될 소중한 인물"이라고 평하고 " 김국장의 순수한 열정이 단체 활성화에 기폭제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부기 조직국장은 또 " 할수 있는 역량에 따라 최선을 다할 뿐"이라면서 " 더 이상도, 더 이하도 아닌 오로지 성심성의를 다하고 있다"고 겸손해 했다.


<서 일주 취재본부장>


 



서 일주 취재본부장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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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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