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첨단기술교육 시스템과 재활의료기기를 개발, 생산하는 벤처기업 (주)맨엔텔(대표 정광욱)이 지난 8일 원평1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쌀 10Kg(5포)를 기증했다.
맨엔텔은 지난 6월 중순 원평1동으로 사무소 이전과 함께 개소식을 하면서 축하 화환을 대신해 쌀을 받았다. 정광욱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원평1동 관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돼 생활에 조금이나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주)맨엔텔은 지난해 백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등 IT시대에 교육의 선진화와 상용기술 습득에 이바지 하는 향후 발전의 가능성이 큰 교육장비 사업체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