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경찰청이 주관한 2011년도 ‘BEST 외국인도움센터’에 꿈을이루는사람들(대표 진오스님/이하 꿈이사)이 선정됐다.
‘BEST 외국인도움센터’로 지정된 꿈이사는 다문화피해여성 및 유학생 ․ 외국인 근로자등 보호와 정착을 지원하고 외국인범죄 피해신고센터 활성화를 위해 외국인 피해신고 등 각종 민원 내용을 수집 청취해 전달하는 대표 협력 치안시스템으로 활용돼 왔다.
이에대해 11일 구미시 외국인도움센터에서 구미경찰서 유병주 정보보완과장은 경찰청장의 감사장과 상품등을 전달하고 외국인 근로자 및 실무자들에게 외국인 범죄 예방 및 안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