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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투자유치기업 결실

김호숙 취재본부장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7월 12일
(주)부영공장 존공
ⓒ 경북문화신문

(주)부영공장(대표이사 김범석)이 김천시 개령면 황계리에서 박보생 시장, 이철우 국회의원 등 기관단체장과 지역주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다.


부영은 김천시 투자유치기업으로 창업한 회사로써 사람과 자연환경을 우선하는 기업경영 이념으로 지난해 4월, 임야 3천3백 평방미터를 매입해 부지정비와 3천9백여 평방미터의 건물에 제조 설비 등 을 갖추고 본격적인 생산체제에 돌입했다.


 












  


주요 생산품목은 친환경수로관과 절개지, 하천제방 등에 소요되는 측대 블록 등이며 전문 기술진과 품질경영(QM)시스템을 갖춰 생산되고 있다.


특히 최근 하천관리에 관한 특허를 출원하고 자연과 함께 숨 쉴 수 있는 친환경 수로관을 생산하면서 생태계에 유해한 영향이 적고 조형적인 감각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축조식 식생복록은 시공이 간편하고 인건비 및 시공시간이 짧으며 어류가 다닐 수 있는 길을 만들어 수생 동물과 식물의 활동을 자유롭게해 생태계복원에도 앞장서고 있어 최근정부에서 시행하는 ‘녹색정책기조’와 함께 각 지방자치단체 및 정부투자기관으로부터  지대한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김범석 대표는 준공식에서 “지난 30년간 지방 공직생활을 하면서 느낀 경험을 토대로 (주)부영공장을 친환경 신제품개발, 자연환경보전에 앞장서는 기업경영을 이룩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호숙 취재본부장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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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금순
김대표님~~~함께 근무했을 때의 성실하고 따뜻한 성품을 기업에서 발휘하시고 좋은 제품으로 부영공장의 큰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07/14 09:54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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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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