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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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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영공장(대표이사 김범석)이 김천시 개령면 황계리에서 박보생 시장, 이철우 국회의원 등 기관단체장과 지역주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다.
부영은 김천시 투자유치기업으로 창업한 회사로써 사람과 자연환경을 우선하는 기업경영 이념으로 지난해 4월, 임야 3천3백 평방미터를 매입해 부지정비와 3천9백여 평방미터의 건물에 제조 설비 등 을 갖추고 본격적인 생산체제에 돌입했다.
주요 생산품목은 친환경수로관과 절개지, 하천제방 등에 소요되는 측대 블록 등이며 전문 기술진과 품질경영(QM)시스템을 갖춰 생산되고 있다.
특히 최근 하천관리에 관한 특허를 출원하고 자연과 함께 숨 쉴 수 있는 친환경 수로관을 생산하면서 생태계에 유해한 영향이 적고 조형적인 감각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축조식 식생복록은 시공이 간편하고 인건비 및 시공시간이 짧으며 어류가 다닐 수 있는 길을 만들어 수생 동물과 식물의 활동을 자유롭게해 생태계복원에도 앞장서고 있어 최근정부에서 시행하는 ‘녹색정책기조’와 함께 각 지방자치단체 및 정부투자기관으로부터 지대한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김범석 대표는 준공식에서 “지난 30년간 지방 공직생활을 하면서 느낀 경험을 토대로 (주)부영공장을 친환경 신제품개발, 자연환경보전에 앞장서는 기업경영을 이룩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대표님~~~함께 근무했을 때의 성실하고 따뜻한 성품을 기업에서 발휘하시고 좋은 제품으로 부영공장의 큰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07/14 09:54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