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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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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립도서관(관장 이창국)이 모범적인 독서활동을 펼친 아홉 가족(이진희, 김수현, 박지순, 김상현, 손상범, 전종필, 류선진, 강상구, 안현숙)을 선정, 2011 상반기 ‘책 읽는 가족’인증서와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한국도서관협회가 주최하는 ‘책 읽는 가족’은 가족단위의 독서활동을 통한 주민들의 의식 제고와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매년 상, 하반기로 나눠 실시돼 왔다.
한편 2011 상반기 책읽는 가족에 선전된 이진희씨 가족등 9가족은 도서관 이용규칙 준수를 물론, 독서량이 많아 상반기 동안 읽은 책 권수는 총 3천169권으로 한가족 평균 352권의 책을 읽은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