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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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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복지 수요가 늘어나면서 정부가 2014년까지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을 7천명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이들은 읍면동 지역 주민들의 복지를 담당하게 된다.
13일 국무총리실은 이같은 내용의 <복지 전달체계 개선책>을 발표했다. 이에따라 읍면동 복지를 담당할 공무원을 2011년 1060명, 2012년 3천명등 2014년까지 7천명을 확충한다.
이들 복지 공무원이 충원되면 읍면동 복지 공무원은 현재 1.6명에서 2배 수준인 3명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