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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에너지(주) 희망 장학금 기부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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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에너지(주) 구미발전소가 지난 12일 구미시를 방문, 발전소 주변지역 생활이 어려운 청소년에게 용기와 미래에 대한 꿈을 심어주기 위한 장학금 2,000만원을 김재홍 구미부시장에게 전달했다.


STX에너지에서 전달한 희망장학금은 구미열병합발전소 주변지역 주민 중 생활이 매우 어려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세대의 고등학생과 대학생 중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을 대상으로 총36명의 학생에게 대학생은 100만원, 고등학생은 5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장학금 전달식에 참석한 STX에너지(주) 주경석 발전본부장은 “구미시와 연계해 인재육성을 위한 이번 장학금이 생활이 어려운 청소년의 학업증진과 꿈을 이루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면서 “앞으로도 저소득 청소년이 미래의 훌륭한 인재로 육성될 수 있도록 장학금 지원사업을 확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TX에너지(주)구미발전소는 장애인재활기기 및 차량 기증 등 복지관 후원사업과 사내 한마음봉사단 등 5개봉사단이 독거노인․장애인 집수리사업, 반찬배달, 결식아동 급식비 지원, 컴퓨터 수리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또 1사1촌 운동에 참여해 자매결연 지역인 무을면 상송리 노인회관에 생활가전 지원 및 경로잔치,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전개하고 1사1산 환경정화활동으로 선산읍 소재 비봉산을 월 1회 이상을 방문해 환경정화 활동을 하는 등 연간 1억여원 이상의 금액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사용해 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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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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