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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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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자매결연 도시인 중국 강서성 의춘시 학생교류단 중학교 2학년생 16명이 상주시를 방문했다.
8일 입국한 학생교류단은 6박 7일 동안 시 관내 열두 가정에 생활하면서 우리나라의 생활풍습, 교육, 음식문화 등 다양한 현장체험을 통해 양 도시간 상호 이해의 폭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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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백영 시장 |
상주시 학생교류단 역시 오는 9월에 의춘시를 방문하고, 상호 홈스테이를 통해 국제교류의 중요성과 세계화에 대한 새로운 가치관을 갖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
지난 2005년에 국제자매결연을 맺은 상주시와 의춘시는 그동안 공무원 상호파견 근무, 학생 홈스테이 등 다양한 인적교류 사업을 추진해 왔다. 앞으로는 농업, 관광 등 다양한 분야로 국제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성백영 시장은 “중국 의춘시와의 국제교류는 물론 앞으로 중국의 대도시들과의 상호교류 협력을 통해 수많은 중국 관광객을 상주시로 유치해 중국 도시들을 관광상주의 중요한 파트너로 삼을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