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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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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법인 한백의료재단 구미아성 병원이 12일 2011년 한국 청소년 오지 탐사대에 의료 구호품을 전달했다.아성병원에서 가진 전달식에는 장헌무 탐사대장과 대원들이 참석했다.
대한 산악연맹이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 가운데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사람의 손실이 닿지 않은 오지 탐사를 통해 도전과 봉사활동 등 의미있는 체험을 하게 될 한국 청소년 오지 탐사대는 22박 일정으로 중국 사천성 일대의 오지를 탐사한다.
비상구급약품을 후원물품으로 전달한 구미아성요양병원 이사장은 “작은 성의를 담은 후원물품이지만 유용하게 쓰여졌으면 한다”며 “ 탐사대원들 모두가 무사히 탐사를 마치고 돌아오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대학병원에서도 하지않는일을 아성병원에서 하다니......대단하시고 좋은일 많이하시네요
07/15 09:46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