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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석 제30대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취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7월 14일
고향 봉화군, 27회 행정고시 출신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는 제30대 행정부지사에 행정안전부 이주석 지방재정세재국장을 15일자로 임명했다.


봉화 출신으로 1983년 제27회 행정고등고시에 합격한 후 대구시 기획관리실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한 이 부지사는 행정안전부 민방위기획과장․지역경제과장․재정조정과장 등을 지냈다. 특히 지난 2007년 10월부터 2009년 2월까지 경북도 기획조정실장을 지내면서 탁월한 업무추진과 포용력을 발휘해 주위로부터 두터운 신망을 얻었다.


이어 2010년 9월부터 행정안전부 지방재정세제국장의 중책을 수행한 이 부지사는 국정운영의 최대 과제인 경제위기 극복과 지방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예산운영을 통해 효율적인 경제회생대책을 마련, 지방행정전문가는 평가를 받았다.


누구보다도 지역사정에 밝은 이 부지사는 “ 일자리가 있는 경북, 잘 사는 경북을 만들기 위해 동해안 에너지 클러스터 유치 조성과 신성장 녹색산업, 권역별 성장엔진 구축 등 균형발전에 힘쓰면서 첨단산업과 관광산업이 어우러진 웅도 경북으로 도약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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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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