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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시민과 함께하는 김천 예술문화 장터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7월 14일
7월 23- 24일, 김천직지 문화공원 일대
ⓒ 경북문화신문

(사)한국예총 김천시지부(지회장 박광제)가 주최하고 김천시가 후원하는 <제6회 시민과 함께하는 예술문화장터>가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김천직지문화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예술인들이 함께 모여 김천시민의 문화예술 욕구 충족과 지역민의 참여 유도를 통해 문화적 정서를 함양하기 위한 예술문화 장터는 공연프로그램과 체험프로그램을 동시에 제공, 시민은 물론 직지문화공원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김천의 문화와 예술의 멋을 맛볼 수 있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프로그램으로 23일 오후 7시에는 한국연극협회 김천지부(지부장 조명래)가 주관한 가운데 김현준 마술쇼와 버블S 공연, 오후 8시부터는 ‘우리가락 우리마당 열한번째 마당이 펼쳐진다.


24일 오후 7시에는 한국국악협회 김천지부(지부장 최덕수)가 주관한 가운데 ‘비상 2011’과 오후 7시 30분에는 한국음악협회 김천지부(지부장 이정승)의 2011 김천음악제인 ‘장터음악제’가 열린다.


김천송악회(Wind Ensemble), 클라리넷앙상블, 김천새마을 여성합창단, 테너 김호중, 뉴 퍼쿠션의 공연이 선을 보이는 음악제에 이어 오후 8시 30분부터 오후 9시 30까지는 한국연예 예술인협회 김천지부(지부장 최복동)의 ‘어울림 우리가요’ ‘팝스연주단’과 초청가수 ‘진국이’의 공연이 이어진다.


이틀동안 펼쳐지는 체험프로그램으로는 한국문인협회 김천지부(지부장 노중석)가 ‘내고향 김천, 그 여름날의 그리움이라는 주제의 시화전과 나도 작가 ‘삼행시’ 짓기가 선을 보인다. 또 한국사진작가협회 김천지부(지부장 이무일)는 가족사진 촬영 및 현장 즉석인화서비스, 한국미술협회 김천지부(지부장 김영식)는 대나무를 이용한 학 만들기 체험전을 오전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직지문화공원 행사장에서 선보인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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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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