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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미래정책연구위원회 새로운 정책개발과 발전방안 제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7월 16일
등 상주 건설을 위한 정책 세미나
ⓒ 경북문화신문

 


 


지난 6월 18일 출범한 상주시 미래정책연구위원회(위원장 김준영 성균관대학교 총장)가 1등 상주 건설을 위한 정책세미나를 갖는 등 위원회 운영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고 나섰다.


발대식을 가진 후 위원회는 6월 21일 분과별 간사회의, 7월 14일에는 서울의 성균관대학교에서 분과 위원장단과 집행부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원회의 향후 방향과 역할부분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와 토론을 벌였다. 이어 15일에는 시청에서 세미나가 열렸다.


이날 세미나에서 성백영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 꿈이 있는 행복도시, 세계 1등 상주 건설을 위해 항상 상주발전의 백년대계를 생각하며 기본에 충실한 가운데 시정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천 백여 공직자와 함께 신 낙동강 시대의 관광 상주 건설, 세계적 태양광 도시건설, 활력 넘치는 스포츠 도시 상주 건설과 시민 모두가 골고루 사는 공정사회 조성에 목표를 두고, 세계슬로시티 지정도시에 걸 맞는 미래 지향적이고 세계를 향한 ‘1등 상주’ 건설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성시장은 특히 " 그 중심에는 각계의 석학들로 구성된 상주시 미래정책연구위원들의 자문과 조언이 큰 힘이 된다"며 위원회에 각별한 애정과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경북테크노파크 지역산업평가단장은 <상주지역 유망 과학기술 개발과 신성장산업 육성전략>이라는 주제로 낙동강 시대의 주역인 상주시의 발전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또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박완철 박사는 <낙동강 개발과 상주지역 친환경산업 육성방안>이라는 주제 발표를 통해 지역개발과 자연환경의 보존이라는 이중성에 주목하고, 자연 친화적이고 삶의 질을 높일수 있도록 개발할 수 있는 정책대안을 제시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이동필 본부장은 또 상주지역 특화자원 중심의 생물한방산업 육성전략으로 상주시의 한방산업단지의 중요성과 우리지역의 특화자원을 중점적으로 육성할 전략을 제시했다.


주제 발표 후에는 대구경북한방산업진흥원 이형호 원장이 좌장으로 나선 가운데 상주시 미래정책연구위원회 위원인 경북대학교 김광태 교수, 경상북도 해양환경산림국 김남일 국장과 경북테크노파크 나병선 기업지원단장, 국회예산정책처의 이영환 박사, 대구경북연구원의 서찬수 박사가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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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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