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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 북한 이탈주민 정착 지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7월 16일
1.0.0 한울가족,환영 오찬회
ⓒ 경북문화신문

 



 


 


구미경찰서(서장 김동영)는 15일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을 위해 자체시행 중인 <1.0.0 한울가족>환영식 및 구미전입 50일 기념 축하행사를 가졌다.


사회에 첫발을 내 딛는 북한이탈주민은 모든 것이 낯설고 생소해 집 밖 나들이도 꺼려할 정도로 정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구미경찰서는 이러한 어려움을 해소시키고 빠른 시간 내에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구미로 신규 전입하는 북한이탈주민을 대상으로 전입 환영식, 50일 기념일, 100일 기념일 등을 챙겨주면서 가족과 같은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있다.


지난 5월 전입자 9명의 50일 기념행사와 6월 신규 전입자 7명에 대한 환영식을 겸한 오찬회에서는 구미보안협력위원회가 지원한 선풍기 1대를 각 세대에 선물했다.


▶1.0.0 한울가족이란?


구미 신규전입 북한이탈주민과 구미경찰서 보안계 직원간 100일 동안


가족관계 형성, 낯선 사회환경에 빠르게 적응하도록 가족처럼 도와


국민의 구성원으로 안정적인 정착에 도움을 주기 위해 구미경찰서가 자체 시행 중인 제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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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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