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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 구미시 청년 창업 프로젝트 입주 기념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7월 16일
구미전자정보 기술원 청년창업지원센터, 금오공대 창업지원센터
ⓒ 경북문화신문


 


구미전자정보 기술원 청년창업지원센터와 금오공대 창업지원센터가 공동으로‘제2기 구미시, 청년창업프로젝트’ 예비창업자 41명을 선발하고, 13일 기술원 대강당에서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 및 자문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창업을 위한 사무실 입주기념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예비 청년CEO와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행사는 가술원장의 환영사 및 구미시 노동복지과장과 금오공대 창업진흥센터장의 축사, 예비 청년창업자의 네트워킹의 시간, 사업운영지침 전달, 향후 운영계획에 대한 설명회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서울 쇼설미디어진흥원 박희용 대표의 ‘창업기업을 위한 SNS’라는 주제의 특강을 갖기도 했다.


도는 1기 사업 결과 가장 활발하게 청년창업프로젝트를 수행한 구미시를 청년창업지원사업의 우수사례로 지정하는 한편 2010년 대비 40%까지 예산을 증액해 사업을 수행했다.


6월 말로 종료된 제1기 사업은 예비 희망창업자 27개팀을 선발, 21명이 사업자로 등록해 청년 CEO 배출과 고용 창출에 기여했다.


청년창업지원센터에 입주한 제 2기 41팀의 예비창업자는 7월부터 내년 2월말까지 창업공간, 모니터링지원, 마케팅 및 홍보지원과 창업활동비를 매월 무료로 지원 받으면서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청년창업지원센터는 그동안 청년창업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경험을 살려 실질적 현장경험을 예비창업자가 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과 멘토링 프로그램을 보완했다. 또 자금지원알선, ISO인증, 벤처․이노비즈인증, 디자인지원, 지적재산권등록 등 연계 지원제도를 강화했다.


아울러 제2기 참여자는 4주간의 창업교육, 현장실습 등을 실시하게 되며, 컨설팅과 멘토 등 창업실무과정을 수료한 창업자는 경북신용보증재단 및 기술보증기금, 경북경제진흥원 등의 우선적 자금 지원을 기대할 수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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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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