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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평면 새마을 협의회▪양포동 새마을 협의회 도농 자매결연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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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해평면(면장 이대창)은 15일 해평 솔밭에서 이대창 면장, 배재영 양포동장, 윤종호 구미시의회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최서호 해평농협조합장, 해평면 및 양포동 새마을 협의회원과 괴곡2리 마을주민 등 총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평면 새마을협의회 (회장 전병철)와 양포동 새마을 협의회(회장 백용건), 괴곡2리(이장 노균익)와 양포동 새마을협의회(회장 백용건)간의 도․농자매결연식을 가졌다.


결연식에서는 어려움에 처해있는 농촌을 위해 도시와 농촌간의 결연으로 도시민의 농촌 체험활성화 및 농촌 소득 증대를 통한 도농 상생의 기반의 장이 되자고 결의했다.


이대창 면장은 “둘이 하나가 되는 따뜻한 자매결연이 체결되도록 노력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를 드린다” 며 “앞으로 상호협력과 우의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도․농교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발굴, 실천해 해평면과 양포동이 도․농교류의 표준모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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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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