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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다문화 가족, 취약계층에 '사랑실은 의료 지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7월 18일
한백의료재단 구미아성요양병원‧아성금오실버요양병원과 협약체결
ⓒ 경북문화신문


 


<사진/ 왼쪽부터 박종석 이사장, 장흔성 센터장>



구미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구미시 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장흔성)와 한백의료재단
구미 아성요양병원‧아성 금오실버요양병원(이사장 박종석)은 18일 한백의료재단 구미아성요양병원에서 다문화가족과 구미시 거주 취약계층의 건강증진 및 보건 의료의 서비스 질 향상과 상호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한백의료재단 구미아성요양병원은 구미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추천을 받은 구미시 거주 다문화가족, 구미시 건강가정지원센터의 추천을 받은 구미시 거주 취약계층이 입원할 경우 비급여비용의 20%를 할인한다. 또 장례식장을 이용할 경우에는 분향실 사용료의 30%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다문화가족의 건강 증진과 질병예방을 위한 가족교육 , 건강상담 서비스도 지원한다.












  


 


이와함께 구미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행사를 할 경우 의료봉사팀 파견과 앰뷸런스를 지원하며, 다문화가족과 취약계층을 위한 효율적인 의료지원 프로그램을 공동 연구해 지원방안 마련 등 청책 반영을 위해 정보를 공유하게 된다.


반면 구미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 가족자원봉사단과 다문화 어울림예술단이 요양병원 입원환자를 위한 공연과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구미시 건강가정지원센터는 요양원 봉사단과 직원들의 가족친화적인 교육을 적극 지원한다.


 


구미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구미시건강가정지원센터 장흔성 센터장은 " 협약으로 구미시 다문화가족들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과 결혼이주여성들이 어려움을 겪는 장례식 절차 등 꼭 필요한 지원을 할 수 있게 돼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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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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