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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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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양옥선)가 주최하는 ‘제16회 여성주간 기념 남유진 시장 초청 특강’이 19일 왕산기념과 대강당에서 열렸다.
여성단체 임원 및 시민 200여명이 참석한 특강에서 남유진 시장은 “꿈이 있는 구미여성이 아름답다”라는 부제로 지역사회를 아름답게 가꿔가는 여성의 역할과 강한 경제, 더 큰 구미 50만 구미시대의 주역으로서의 여성의 비전과 발전방향에 대해 강연을 펼쳤다.
한편 구미여협은 20만 구미여성을 대표하는 사회단체로 여성 인권과 사회 참여 등 지역사회의 건실한 파트너로써 여성들의 목소리를 대변해왔다.
주요사업으로는 여성 권익신장에 대한 시민의식 제고사업, 다양한 지역사회 통합사업 및 여성지도자 교육 등을 추진하며 여성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 여성 권익 신장으로 양성이 평등한 구미 만들기 운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