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북북부지도원(원장 성수원)은 21일 구미시 송정동 및 형곡동 일원에서 고용노동부 구미지청, 구미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음식점 이륜차 재해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재해예방 캠페인은 구미. 김천지역에서 최근 5년간 음식업 오토바이 배달 중 교통사고로 인한 재해발생이 급격히 증가(2006년 5명에서 2010년 13명 발생)함에 따라 마련됐다.
이에대해 경북북부지도원은 이륜차 재해예방 리플렛 배부, 4無 사회만들기 캠페인 홍보물 배부, 음식업 재해예방 자료를 시민들에게 배부하며 안전배달, 미끄럼․넘어짐 주의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