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21일 구미시의회가 논란 끝에 저소득층 무상급식 확대실시를 내용으로 하는 조례 개정안을 의결한 가운데 구미시가 고민을 거듭한 끝에 지난해 12월 의회가 무상급식 대응예산으로 의결한 20억원을 집행하겠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시 고위공무원은 22일 조례개정안 의결 직후 시는 불용처리, 반납, 식자재 구입예산 등으로의 과목변경후 사용, 차상위 계층 무상급식 확대 실시를 놓고 고민을 한 결과 20억원을 무상급식 예산으로 집행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고위 공무원은 또 20억원의 사용방법에 대해 “ 지역별 우선순위, 차상위 계층 확대 실시등 을 놓고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찾고 있다”며 “ 조만간 결론을 내리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경상북도교육청에서 예산지원이 없을 경우에는 무상급식 예산으로 집행하기로 했다고하지만 글쎄올시다요??
07/24 19:31 삭제
어렵지 않겠나?????
07/24 19:00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