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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7월 23일
김천시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추석명절을 맞아 자금수요가 집중됨을 감안해 일시적인 자금 난을 겪을 지역 중소기업에 금융비용 경감 및 기업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82억1500만원의 운전자금을 융자・지원한다.


접수기간은 오는 8월 4일부터 자금소진 시까지이고 융자지원 대상은 김천시에 본사․주사무소 또는 사업장 중에 하나가 소재하는 중소기업체로서 매출액에 따라 최대 3억까지 융자 지원하고 융자기간은 1년 거치 약정상환으로 시중 13개 금융기관을 통해 대출이 이루어지며 시에서 대출이자 5%를 보전한다.


특히 상대적으로 기업 환경 여건이 열악한 여성․장애인 기업은 매출액과 관계없이 연속 최고 3억원까지 지원가능하고 ‘김천시 인구늘리기’시책의 효율적인 동참을 위해 종업원 20인 이상 업체 중 대표및 전 직원 모두가 신청일로부터 1년 이상 김천시에 주소 유지하면 융자 제외 대상인 2년 연속 수혜업체라도 지원해 직접적인 인센티브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또 기존의 우대 업체 항목에 2010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우수기업, 대구경북고용증진대상 수상업체와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고용 선도기업 지정업체를 추가해 매출액과 관계없이 최대 5억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반면 김천시 및 경북도 운전자금을 이용한 날로부터 1년이 경과되지 않은 업체와 2년 연속 수혜업체, 휴․폐업 중인 업체, 신청일 현재 매출액이 없는 업체, 일반여관업, 용달 등 개인화물업자, 여행알선․창고업 및 운송관련 서비스업, 국세 및 지방세 체납업체, 임금체불업체 등은 융자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서 및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시청 홈페이지(www.gimcheon.co.kr)새소식 란에 접속하면 자세히 알 수 있다.(기타문의 420-6236)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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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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