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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표 외곽지지 모임, 구미희망 포럼 출범

권상용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7월 23일
이판돌 지부장 '꿈이 아닌 현실을 심는 모임 되겠다' 약속
ⓒ 경북문화신문

<사진/이판돌 지부장>



대선 지지도에서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는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의 지지 모임인 구미 희망 포럼 출범식이 22일 정해걸 경북포럼 회장, 도내 지역 포럼 지부장과 회원, 김성조 국회의원, 전병억 박대통령 생가 보존회 회장, 박순이 구미예총 회장을 비롯한 구미지역 기관체장과 시민등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 GM 컨벤션 웨딩에서 열렸다.












 


‘ 나눔으로 함께 행복한 세상/ 국민이 행복한 대한민국’의 기치를 내걸고 공식출범한 구미 희망포럼 출범식에서는 이 판돌 추진위원장이 지부장에 임명됐다.












  ▶건배/ 중앙 왼쪽 김성조 의원, 중앙 이판돌 지부장, 좌쪽 정해걸 의원


이 지부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 그늘진 이웃을 위한 봉사에 앞장서는 단체, 시민들에게 꿈이 아닌 현실을 심어 주는 실천하는 단체, 지역사회 및 각 단체와 소통의 역할을 하는 단체로써 거듭 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전병억 박정희 대통령 생가 보존회 회장은 "개인이나 사회,정치 등 어떤 처지에 놓여 있을 지라도 상대방과의 약속을 이행하는 것은 매우 어렵고도 중요하다"며,"약속을 성실히 이행하면서 의미있는 한해 마무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김성조 국회의원


김성조 의원은 또 축사를 통해 " 이판돌 지부장을 비롯한 회원 여러분이 구미를 희망의 중심 도시로 이끌어 가길 바란다"며 "구미희망포럼의 고문으로써 여러분과 늘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정해걸 국회의원


"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지도자(박정희 대통령)를 배출한 곳이 구미"라고 강조한 정해걸 경북희망포럼 회장(국회의원)은 또 축사를 통해, " 국민의 마음을 사로잡는 박근혜 국민대표가 재집권의 중심에 설 수 있도록 구미가 그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전병억 생가 보존회 회장


박근혜 전 대표의 외곽지지 모임인 국민희망 포럼은 지난 2007년 대선을 앞둔 경선 당시 각 지역에서 박 전대표를 지지하는 이들이 모여 만든 자원봉사 단체다. 친박계인 강창희, 이성헌 씨등 많은 전현직 국회의원이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 현직 국회의원 8명이 고문으로 참여한 경북희망포럼은 지난 2008년 8월 20일 정해걸 국회의원의 지역구인 의성 지역을 시작으로 22일 구미희망포럼 출범 지금까지 20개 시군에 지역 희망포럼을 결성했다.












  ▶임명장 수여













  













 




 



권상용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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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희망포럼~~ 앞으로 많은 활동 기대 하겠읍니다~~~
구미희망포럼 창립을 축하드립니다~~~
07/25 15:21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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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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