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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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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판돌 지부장>
대선 지지도에서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는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의 지지 모임인 구미 희망 포럼 출범식이 22일 정해걸 경북포럼 회장, 도내 지역 포럼 지부장과 회원, 김성조 국회의원, 전병억 박대통령 생가 보존회 회장, 박순이 구미예총 회장을 비롯한 구미지역 기관체장과 시민등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 GM 컨벤션 웨딩에서 열렸다.
‘ 나눔으로 함께 행복한 세상/ 국민이 행복한 대한민국’의 기치를 내걸고 공식출범한 구미 희망포럼 출범식에서는 이 판돌 추진위원장이 지부장에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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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배/ 중앙 왼쪽 김성조 의원, 중앙 이판돌 지부장, 좌쪽 정해걸 의원 |
이 지부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 그늘진 이웃을 위한 봉사에 앞장서는 단체, 시민들에게 꿈이 아닌 현실을 심어 주는 실천하는 단체, 지역사회 및 각 단체와 소통의 역할을 하는 단체로써 거듭 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전병억 박정희 대통령 생가 보존회 회장은 "개인이나 사회,정치 등 어떤 처지에 놓여 있을 지라도 상대방과의 약속을 이행하는 것은 매우 어렵고도 중요하다"며,"약속을 성실히 이행하면서 의미있는 한해 마무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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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조 국회의원 |
김성조 의원은 또 축사를 통해 " 이판돌 지부장을 비롯한 회원 여러분이 구미를 희망의 중심 도시로 이끌어 가길 바란다"며 "구미희망포럼의 고문으로써 여러분과 늘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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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걸 국회의원 |
"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지도자(박정희 대통령)를 배출한 곳이 구미"라고 강조한 정해걸 경북희망포럼 회장(국회의원)은 또 축사를 통해, " 국민의 마음을 사로잡는 박근혜 국민대표가 재집권의 중심에 설 수 있도록 구미가 그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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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억 생가 보존회 회장 |
박근혜 전 대표의 외곽지지 모임인 국민희망 포럼은 지난 2007년 대선을 앞둔 경선 당시 각 지역에서 박 전대표를 지지하는 이들이 모여 만든 자원봉사 단체다. 친박계인 강창희, 이성헌 씨등 많은 전현직 국회의원이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 현직 국회의원 8명이 고문으로 참여한 경북희망포럼은 지난 2008년 8월 20일 정해걸 국회의원의 지역구인 의성 지역을 시작으로 22일 구미희망포럼 출범 지금까지 20개 시군에 지역 희망포럼을 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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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명장 수여 |
구미희망포럼~~ 앞으로 많은 활동 기대 하겠읍니다~~~
구미희망포럼 창립을 축하드립니다~~~
07/25 15:21 삭제